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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문탐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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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NO 사진 동문소개
    5 이세영(11회) 삼익제약 회장

    2014-06-13

    발전기금 1000만원, 모교서 받은 혜택의 일부일 뿐 덕형관 지을 때 구더산 돌 나르며 "우린 경남노동고생" 경중 3-2반 친구가 평생 친구...진학성적보다 인격을

    4 백일승(27회) 더하기 북스 대표

    2014-05-09

    서울대 조선공학과 나와서도 배 만들기 싫어 부전공 살려 조선회사 취업, 무역부 근무 우연히 본 워드프로세서 전시장서 “아, 저거야” IBM공채 입사… 94년엔 게임회사 만들어...

    3 김영훈(30회) 고려대병원장

    2014-04-08

    김영훈 동문은 만나자마자 모교에 기여하고 싶다는 말부터 꺼냈다. 김 원장은 동기 가운데 사회적으로 비중 있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많으니 이제 모교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해보자며...

    2 허 찬(37회) 남대문경찰서장

    2014-03-09

    안녕하십니까. 경고 37회 허찬입니다. 지난 1월 22일자로 서울 2기동단장직을 마치고 남대문경찰서장으로 부임했습니다. 회보를 통해 인사드리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 죄송한 마음입니...

    1 서해량(9회) 동기회장

    2014-03-08

    채근담에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참으로 나를 이롭게 하는 바탕이 된다는 말이 있다. 서해량 동문은 일찍부터 이 진리를 실천해오는 것 같다. 돈 버는 직함으로 회장님이 아니라 돈 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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